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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e !! ▒▒▒ 떠녕&하람이가 만들.. 서른 즈음에... 사랑하는 나의천사..... 쥐™의 밤껍질 속... 외계인 부부 지구별 탐험기 재형사랑 홍과장의 밝은세상 운동본부 다다패밀리 145 rustic ct. 끝없는 평온의 나라 스웨덴 누님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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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Q TV "맘VS..
by 박혜영 at 07/04 ㅎㅎ, 형님이 담임하시는.. by 김희승 at 02/22 글을 읽다보니~ ^^* 역.. by mini at 10/31 25개월남자아이인데'쉬'.. by 윤정용 at 06/15 아뉘 우째 이런일이... .. by Giri at 05/08 상범이도 보내는구낭~~.. by 오예람 at 03/30 마눌님.. 그러게요.. .. by 이쁘니맘 at 03/26 불량주부님.. 맞아요.... by 이쁘니맘 at 03/26 후아루님.. 요새 상범이.. by 이쁘니맘 at 03/26 쥐님.. 그러게여.. 세월 .. by 이쁘니맘 at 03/26 우와~~ 이제 학부모 되.. by 불량주부 at 03/15 헉..이런이런.. 그찮아.. by 마눌 at 03/10 상범아, 유치원 입학 축.. by 후아루 at 03/07 와아... 벌써 유치원이군.. by 쥐™ at 03/06 에공..장범이 두드러기가.. by 마눌 at 02/10 다다맘님.. 감사해요.... by 이쁘니맘 at 02/10 불량주부님.. 저도 첨에.. by 이쁘니맘 at 02/10 불량주부님.. 감사해요.... by 이쁘니맘 at 02/10 기리님.. 저두 그렇게 믿.. by 이쁘니맘 at 02/10 후아루님.. 러샤까지 받.. by 이쁘니맘 at 02/10 최근 등록된 트랙백
Pharmacokinetics of p..
by Percocet. Phentermine florida. by Abuse phentermine. Soma without prescript.. by Soma. 아, 옛날이여 (?) by Neverland |
2007년 03월 08일
어제 올린 보험에 대한 내용중 제가 잘못알고 있는게 있어 다시 정정합니다.
한의원이 된다고 했는데.. 한의원은 안되는 거라네요.. 골절등에 의한 침술시술 받은건 되는데 약재치료는 힘들다고.. 제가 상담받았던 설계사가 제대로 알지 못한채 설명을 하는바람에..ㅠ.ㅠ 보험료 청구해놓고 들어올날만 기둘리고 있었는데.. 이게 웬 마른하늘에 날벼락같은 소식이던지.. 괜히 헛소문만 낸 꼴이 되버렸답니다..함소아한의원이 워낙에 요새 아이들이 진료를 많이 받는곳이라 가능한줄 알았다는 말에 황당하기도 하고.. 그동안 맘놓고 치료받았는데.. 정말.. 어디다 하소연 할수도 없고.. 그저.. 황당할 따름입니다. 에고.. 보험설계사도 아닌데 괜히 제가 잘못된 정보를 주변에 많이 주게 되어 참.. 그것도 골치아프게 생겼네요.. 어찌됐든... 그래도 어린이 보험상품으로는 괜찮은건 사실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보험설계사와 잘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2007년 03월 06일
드디어 그동안 눈물의 고생이 조금씩 사라지는 시기가 온것인가.. 정말로 이번엔 눈물나게 기쁘도다..ㅎㅎㅎ
상범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은 건영영재원.. 우리 교회에서 같이 다락방 순원이었던 원장님과 동생분이 함께 하는곳인데.. 크기는 작지만 내실은 정말 알찬.. 프로그램과 가장 좋은건 그 무엇보다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신다는것.. 하나님 말씀안에서 아이들을 바른 인성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차분한 아이들로 교육하고 있는 곳이다. 그래서 영아들은 받지를 않고 4세부터 받는데.. 엄마들 사이에 워낙 입소문이 좋은 곳이라.. 정원이 얼마 안되는 4세반은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던데.. 이번에 갑자기 이사가는 집들이 생겨서 마침 자리가 있었다.. 더구나 이번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로 유명한 이영숙 박사님이 운영하시는 좋은나무 성품학교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함께 진행된다는 점이 너무나도 맘에 들었다. 정말.. 기존에 영재원에 다니던 아이들을 보자면 어른들께 인사도 잘하고 예의바르며 번잡하거나 정신없이 다니는 아이들도 없고 스스로 밥도 잘먹고 정리정돈도 잘하는 모습을 보아왔기에.. 앞으로 상범이의 영재원 생활이 기대가 만땅 되고 있다.. 나랑 같이 이번에 둘째를 보내기로 한 교회언니의 말이 지난번 졸업식때 완전 감동받았다고. 아이들 재롱잔치에 원생 전원인 20명 가량이 모두 나와 율동과 노래를 하는데.. 제일 작은 꼬마들까지 한명도 정신없이 딴짓하는 아이들 없이 어찌나 집중해서 노래까지 불러대며 율동을 잘하던지.. 지금 초등학교에 다니는 큰아이는 이근처 크고 유명하다는 희소유치원으로 비싸도 굳이굳이 고집하여 보냈었는데 정말 그곳 재롱잔치는 하는아이는 하고 아주 난리가 아니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한번 크기가 중요한게 아니구나.. 정말 내실을 봐야한다는걸 절절히 느꼈다고 한다.. 특히나 정원이 작으니 선생님이 아이 한명씩 세세한 교육이 가능하다는 점도 맘에 들고.. 솔직히 여기 주변 엄마들만 봐도 아이들 유치원 보낸다 하면 크고 유명하고 비싼곳을 선호하며 서로 아이 어디보내는지를 자랑처럼 얘기하는 경우를 종종봤는데.. 평소 내 교육방침은.. 공부를 잘하거나 잘난 사람으로 키우기 보다는 먼저 인간이 되는것.. 올바른 사람으로 자라나는 인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그 방침에 합하는 보육시설을 만난것에 너무나도 감사드리게 된다. 엄마는 우리 상범이 장범이가 바른 인성의 사람으로 남을 배려하고 아끼며 사랑할줄 아는.. 마음의 그릇이 큰 사람으로..그래서 하나님 마음에 합한 멋진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길 바란단다.. 그런 성품만 갖춘다면 그 나머지 것은 알아서 다 따라와 주는것이라 생각한단다.. 상범이가 지금까지 엄마와 한번도 떨어져본적이 없었던지라 내심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난주 입학식에 가서도 너무 잘하고 오늘로 이틀째 다니고 있는데.. 어제 첨 차탈때 잠깐 엥~ 울더니 오늘 다녀와서는 뭐라뭐라 수다를 떨어대며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한 웃음을 보이는걸 보고 맘을 한시름 놓았다.. 아무래도 익숙한 원장님과 교회에서 익히 보아왔던 형아와 누나도 몇 있으니 적응이 더 빠른것도 같다. 특히나 아이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천직이 유아교육자이신 원장님은 상범이 백일때 부터 쭉~ 보아왔던 분이라 상범이에 대해서 잘 아시는것도 맘이 한결 놓이고.. 상범이의 첫 사회생활기는 너무나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어서.. 다행이고.. 모든것 예비하고 준비하신것처럼 이끌어주신 하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사실 입학식때 선생님이 그러시더군.. 어째 상범이보다 엄마가 더 좋아하시는것 같아요..ㅎㅎㅎㅎ.. 그럼요.. 좋고 말고요.. 아주 입이 찢어진답니다..ㅋㅋㅋ.. 상범이 입학식날 찍은 사진..ㅎㅎ.. 멋진 우리 큰아들.. ![]() ![]() ![]() ![]() 2007년 02월 05일
오늘로 두드러기 난지 5일째.. 약기운에 좀 나아지는가 싶다가 다시 발진이 돋고..
어제 교회동생이 알러지치료를 함소아한의원에서 잘 한다는 말에.. 오늘 낮에 시어머님께서 잠시 오셔서 상범이를 봐주시고 분당미금에 있는 함소아한의원에 다녀왔다.. 워낙 이름은 많이 들어보았던 곳이었는데.. 외관부터 깔끔하고 깨끗하고 아이들 놀이시설 완비에 모든 눈높이를 아이에게 맞춰놓은듯한 환경이 너무 맘에 들었다. 귀여운 캐릭터 모양이 들어간 옷을 입은 간호사와 원장선생님들.. 우리 상범이가 함께 왔으면 무척 즐거워했을텐데..ㅎㅎ 모두모두 어찌나 친절하시던지.. 일단은 아직도 콧물에 중이염이 심하고 두드러기까지 있으니 다른약은 일체 끊고 한방으로 치료해보자고 하신다. 그러면서 두드러기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보자고 하시고.. 요새 장범이가 제대로 먹는 음식은 없이 항생제및 알러지 콧물약 등 평소보다 과하게 많은 양의 약을 먹고 있어서 걱정이 되고 지금 세돌이 다되어가는 상범이가 먹는 감기약보다 훨씬 많은 양의 약을 17개월뿐이 안된 장범이한테 자꾸 먹이는 것도 맘에 걸리고.. 주변에서 함소아에서 치료받고 감기에 비염 아토피 질환까지 효과를 봤다는 엄마들이 많아서.. 일단은 원장님을 믿어보기로 했다. 보통 이맘때 두드러기는 약먹으면 하루나 이틀정도면 호전되기 마련인데.. 장범이는 이대로 두면 만성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나도 아직 기존에 소아과처방을 믿는 맘이 커서 그런지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고 중이염 치료를 할수 있을까 싶은생각이 컸는데..너무 항생제 성분을 맹신하지 말란다.. 항생제 일절 사용없이 한방치료로도 가능하다고.. 지금 장범이 4주가까이 콧물에 중이염으로 소아과 치료를 받았는데 나아지지는 않고 병이 호전되지 않을때마다 갖가지 항생제를 바꿔가며 치료했는데 오히려 두드러기까지 생겼으니 약때문일수도 있다고.. 내가 집에 도착한 후에도 원장님이 직접 전화하셔서 기존에 먹었던 약들 꼼꼼히 물으시고 자세히 설명까지 해주시는 친절함에 살짝 감동까지 받았다.. 어찌됐든 마치 엄마맘같이 새심하게 마음써주시는 모습이 감사했다. 여전히 가려워서 이리저리 벅벅 긁고 다니는 우리 장범이.. 정말 안쓰러워 미치겠다.. 빨리 이겨내자.. 장범아... 한방치료는 양약처럼 단시일에 효과보는게 아니라는데.. 두드러기로 고생하는 모습을 얼마간 더 보아야 하는것인지.. 병원에서는 안심하고 돌아왔으면서.. 가려워서 힘들어하는 장범이를 보면서 또다시 큰병원 소아과전문의를 찾아가는게 아니었나 맘이 심란해지고 머리가 복잡해진다.. 에효... ㅠ.ㅠ 2007년 02월 02일
장범이가 갑자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났다.
요즘 콧물에 중이염때문에 약을 먹고 있는 중에 생긴일이라 혹시 약때문에 그런가 했더니 아무래도 음식물에 의한 두드러기인거 같다고 한다. 어젯밤에는 그래도 이정도 모습이었는데.. ![]() 밤새 자고 일어났더니 이렇게 더 심해졌다.. 눈이 퉁퉁 부어있어서 어찌나 놀랐는지.. ![]() 어제 소아과에서 처방을 받아오긴 했으나 놀란 맘에 아침부터 서둘러 피부과를 다녀왔더니 평소 잘 먹던 음식도 갑자기 저렇게 두드러기 반응을 보일수 있다고 한다. 너무 어린 아기라 약 처방하기도 힘들다 하고 소아과 선생님이 처방하신 대로 상태를 지켜보라고 한다.. 곧바로 강의중이라 통화가 어려운 그래서 더더욱 궁금해 하고 있을 오빠한테 잽싸게 문자 날려주시고.. 태어나서 부터 상범이와는 달리 태열끼 한번없이 피부하나는 정말 매끈매끈 뽀샤시함을 자랑해주던 울 장범이였는데.. 도대체 무슨음식 때문일까 곰곰히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다. 그냥 늘 평소에 먹던 음식 그대로였는데.. 과자나 인스턴트 음식은 잘 사주지도 않는데.. 며칠전 소꼬리와 우족 고와서 끓여먹은 곰국때문인가.. 그건 장범이가 특히나 좋아라 먹어주는 대표적 음식중 하나인데.. 어쨌든 며칠은 조심 또 조심해야 해야한단다.. ![]() ![]() |